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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시알라는 독일과 바이에른이 자랑하는 내응이다. 첼시 유스팀에서 성장한 무시알라는 2019년 바이에른 U-17 팀으로 자리를 옮겼다. 단숨에 바이에른 최고 재능으로 평가받은 무시알라는 2020년 6월, 바이에른 역사상 최연소인 17세115일의 나이로 분데스리가 데뷔전을 치렀다. 2021년 2월에는 유럽챔피언스리그 득점에 성공하며, 유럽챔피언스리그에서 득점한 최연소 독일 선수로 이름을 남기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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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의 네이마르라는 별명에 걸맞게 엄청난 기술과 센스를 자랑하는 무시알라를 두고 빅클럽들이 러브콜을 보냈다. 그 중 맨시티가 가장 적극적이었다. 하지만 바이에른은 에이스를 놓칠 수 없었다. 거액을 베팅했다. 연봉이 최소 2500만유로, 우리돈으로 약 379억원에 달한다. 팀내 최고 연봉자인 해리 케인과 비슷한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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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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