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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이날 김새론의 사망 소식이 전해졌다. 향년 25세. 서울 성동경찰서는 오후 4시 54분쯤 관련 신고를 접수받고 출동했으며, 최초 발견자는 김새론을 만나기로 약속했던 친구로 알려졌다. 현재 경찰은 외부 침입 흔적 등 범죄 혐의점을 발견하지 못했다며 정확한 사망 경위를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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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김새론은 지난해 4월 연극 '동치미'로 연예계 복귀를 시도했으나, 부정적인 여론이 이어지자 끝내 작품에서 자친 하차했다. 고인의 유작은 지난해 11월 촬영을 마친 영화 '기타맨'으로, 공개 시점은 아직 미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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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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