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 첫 번째 사연의 의뢰인은 9살 아들을 둔 37세 여성으로, 7년간의 결혼 생활을 끝내고 양육권을 포기했던 상황이었다. 10개월 전 의뢰인은 이혼 소송을 진행하면서 아이에게 안정감을 빠르게 주기 위해 양육권을 남편에게 양도할 수밖에 없었다. 그러나 시간이 지나면서 아이의 틱 장애 등 상태가 악화되자 다시 양육권을 되찾고자 했다.
Advertisement
사연 말미, 의뢰인은 아이가 자신 때문에 엄마, 아빠가 싸운 것 같다는 말을 할 만큼 혼란스러워해 양육권 변경 포기를 고민 중이라는 사실을 밝혀 탄식을 불러 일으키기도 했다. 이지혜는 의뢰인의 고민을 깊게 공감하며 "내가 힘들고 말지 아이를 위해 포기할 것 같다"면서 끝내 눈물을 보여 시청자들의 가슴을 울렸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故최진실 딸 최준희, 23세에 결혼..♥11세 연상 연인과 5월 웨딩 "오빠 최환희도 응원" -
장윤정, 돈 문제로 친모와 절연..."생일상, 시어머니가 차려주신다" (백반기행) -
쯔양, 1300만 유튜버 '어마어마한 수입 공개'..."한 달에 외제차 한 대" (알토란)[종합] -
풍자, 27kg 빼고 달라진 몸매 실감..."살 많이 빠져서 옷 벗겨질 듯" -
'마이큐♥' 김나영, 시아버지 눈물 고백에 왈칵..."며느리만 괜찮으면 돼" -
김광규, 조기 탈모 이유 밝혔다..."핀컬파마 후 머리 절반 날아가" -
'故최진실 딸' 최준희, 5월의 신부된다…♥11세 연상 연인과 5년 열애 끝 결혼[SC이슈] -
장윤정, '친모와 절연' 설움 많았나.."아이들에 '너희는 좋겠다' 말하게 돼"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금메달리스트 최가온도 "잘 차고 다닐래요!"...밀라노-코르티나 첫 金에 선사하는 '특별 선물'
- 2.'날벼락' 대표팀, 문동주 이어 원태인도 낙마, 대만전·일본전 누가? 선발 빠진 자리, 불펜 유영찬 발탁 왜?
- 3.[밀라노 LIVE]"'5G' 어떻게 이겨" 컬링 한-일전 '대박' 쾌승, '서드' 김민지 신들린 샷…한국, 일본 7-5 격파→'공동 4위' 준결승 진출 성큼
- 4."최고X최강, 이 만남 대찬성!" 최민정 찾은 최가온, '금메달 언니'에게 밀라노 金기운 전했다[밀라노 스토리]
- 5.한승혁·김범수 왜 보냈냐고? 레전드의 극찬, '벌써 148km+칼날 슬라이더' 한화 불펜 구원할 '119 예비역' 물건이 등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