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 황가람은 인사와 함께 '나는 반딧불' 한 소절을 부르며 스튜디오 분위기를 따뜻하게 물들였다. 이어 황가람은 주요 차트 상위권을 휩쓸며 '국민 위로송'으로 등극한 '나는 반딧불'과 14년간의 무명생활을 청산한 이야기들을 전하며 강한 인상을 남겼다.
Advertisement
여기에 황가람은 "왜 유독 황가람이 부른 '나는 반딧불'이 사람들의 마음을 울렸을까요?"란 질문에 신중한 답을 내놓으며 눈길을 모았다. 황가람은 "스스로도 제가 벌레 같다는 생각을 한 적이 있었다. 저도 벌레를 보면 피해가듯이, 많은 기회들이 저를 피해간다는 생각이 들었었다. 녹음을 할 때 원곡자인 정중식 형님과 대표님이 디렉팅을 봐주셨는데, 진심으로 노래를 부르면서 많은 분들이 알아주신 것 같다"라며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도 했다.
Advertisement
음원강자로 떠오른 황가람은 최근 리메이크 신곡 '미치게 그리워서'를 발매, 발매 당일부터 멜론 HOT 100(발매 30일) 8위(9일 오후 8시 기준)로 차트인을 기록해 뜨거운 화제성을 입증하기도 했다. 한편, 황가람은 앞으로도 여러 방송과 무대를 통해 대중과 소통을 이어간다. tokkig@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태진아♥' 옥경이, 2년 전과 달랐다…휠체어 탄 아내 '치매 7년 차'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자궁경부암' 초아, 쌍둥이 임신 33주에 "출혈로 입원...손 벌벌, 눈물 줄줄"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