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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속 주인공은 메시의 셋째 아들인 치로 메시다. 2018년에 메시 가족에게 선물처럼 탄생한 막내 아들이다. 이제 겨우 만으로 6살에 불과한 치로 메시지만 축구의 신인 아버지의 영향 때문인지 인터 마이애미 유소년 팀에서 성장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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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두고 더 선은 "치로 메시는 자신의 진영에서 공을 받고 세 명의 선수를 제치고 슛을 골대 오른쪽 하단 코너에 꽂아 관중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인터 마이매이 유소년 아카데미에서 놀라운 골을 터트리면서 이번 주에 SNS에서 화제가 됐다"고 조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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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는 치로 메시가 자신의 성격을 닮았다고 말한 적이 있는 아들이기도 하다. 메시는 "세 아들의 성격은 매우 다르다. 치로가 나랑 가장 비슷해서 와이프와 이야기한 적이 있다"고 인터뷰하기도 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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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아버지의 재능이 막내 아들에게만 간 건 아니다. 첫째인 티아고 메시, 둘째인 마테오 메시 역시 축구를 하고 있다. 아버지가 인터 마이애미에 있어서 세 아들 모두 인터 마이애미에서 축구를 배우고 있는 중이다. 티아고와 마테오도 축구적으로 뛰어난 재능이 있는 것으로 유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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