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통영기 조별리그가 끝났다. 희비가 엇갈렸다.
19일 경남 통영 일원에서 제61회 춘계대학축구연맹전 통영기 조별리그 최종전이 열렸다. 그 결과 순복음총회, 중앙대, 동명대, 울산대, 경기대, 선문대, 강서대, 경희대, 숭실대, 송호대, 단국대, 건국대 등 12개 팀이 16강전에 직행했다.
남은 네 자리의 티켓은 21일 열리는 20강전을 통해 확정된다. 대경대-용인대, 인제대-성균관대, 홍익대-조선대, 경일대-동아대가 운명의 한 판을 벌인다.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제61회 춘계대학축구연맹전 통영기 예선 3일차 전적(19일)
한남대 2-2 순복음총회
홍익대 1-1 경기대
중앙대 4-1 김천대
한일장신대 1-1 조선대
건국대 2-1 한양대
단국대 0-0 장안대
용인대 2-0 배재대
대경대 4-2 한라대
경희대 5-0 신성대
선문대 1-0 동의대
동아대 4-0 목포과학대
제주국제대 3-1 초당대
경일대 5-0 사이버외대
울산대 8-0 연성대
성균관대 1-0 강동대
숭실대 2-1 동원대
송호대 2-0 경민대
인제대 5-3 가야대
강서대 3-0 동양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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