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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로써 2004년에 하루 동안 919명의 남성과 성관계를 맺은 리사 스파크스의 기록을 깼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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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최근 그녀는 SNS에 평소와 달리 음식 사진을 게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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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외에 별다른 설명글이 없자 네티즌들은 그녀의 임신을 의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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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티즌들은 "항상 충격을 준다", "이슈의 중심에 서고 싶어서 그런 것 아닐까?", "실제 임신이라면 아이 아빠는?" 등의 댓글을 게시하고 있다.
이후 둘은 결별했지만 법적으로는 부부 상태이며 아직 좋은 관계를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
한 유명 인플루언서는 "이들 커플은 여전히 로맨틱한 관계를 맺고 있다"고 주장했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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