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최선자는 후배 배우 정선일과 식사를 하며 "이런 아들 하나가 없으니 말이야. 난 왜 딸만 둘이냐. 아들 하나 있으면 좋을 텐데"라며 하소연했다. 이어 "사실 아들을 가졌다가 잘못된 적이 있다. 천국에 갔다. 내가 이런 말은 잘 안하는데"라며 세상을 떠난 아들을 언급했다.
Advertisement
최선자는 "지금도 아이를 어디다 어떻게 했는지 모른다. 물어보지도 않았다. 남편이 아마 아름답게 보내줬을 거다"라고 떠올렸다.
Advertisement
한편 최선자는 1961 연극 '청포도 극회'로 데뷔했으며 '덕이', '인어아가씨', '아현동 마님', '신기생뎐'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했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태진아♥' 옥경이, 2년 전과 달랐다…휠체어 탄 아내 '치매 7년 차'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자궁경부암' 초아, 쌍둥이 임신 33주에 "출혈로 입원...손 벌벌, 눈물 줄줄"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