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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시즌 어느 때보다도 치열한 승격 경쟁이 예상되는 가운데 초반 승점 확보가 절실하다. 특히 충남아산전을 시작으로 전남 드래곤즈, 수원 삼성과의 홈 3연전을 앞둔 만큼 개막전에서 첫 단추를 잘 꿰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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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시즌에도 화끈한 공격 축구를 예고하며 오스마르를 제외한 4명의 외국인 선수를 모두 공격수로 구성했다. 호주 국가대표 출신 스트라이커 아이데일의 골 결정력과 에울레르와 페드링요의 왼발 킥을 앞세워 한층 폭발적인 공격력을 선보일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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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비진에서는 베테랑의 경험이 빛을 발한다. 새롭게 주장 완장을 찬 김오규와 'K리그 레전드' 오스마르가 안정적인 수비진을 구축한다. 미드필드에는 지난 시즌 'K리그2 영플레이어' 서재민이 한층 성장한 경기력으로 중원의 핵심 역할을 수행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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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홈 개막전을 맞아 시즌 캐치프레이즈 '110%, Over the limit'에 맞춘 다양한 '한계 챌린지' 이벤트가 펼쳐진다.
서울 이랜드의 새로운 역사가 시작될 2025시즌 홈 개막전 티켓은 티켓링크를 통해 사전 예매할 수 있으며 경기 당일 현장 매표소에서도 구입 가능하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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