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영상 속 이상우와 김소연은 조카 제나의 영상을 보며 미소를 지었다. 그때 제나는 김소연과 춤을 추며 소통했지만, 이상우에게는 말을 아껴 웃음을 안겼다.
Advertisement
이야기를 나누던 김소연은 "도련님도 오빠처럼 말이 없지 않냐"고 하자, 이상우는 "나보다 훨씬 없다"며 웃었다.
Advertisement
이어 이상우는 "아들 둘은 이야기를 많이 안 한다. 그러다 보니까 가족들이 딱 할말만 한다"며 "내가 전역 했을 때 집이 이사를 가서 '엄마 집 어디냐'고 물어봤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Advertisement
이상우는 돈가스 설계도부터 작성, "순조롭게 진행되면 오래 걸리진 않을 것 같다. 아주 빠르게 하면 6시간?"이라고 해 놀라움을 안겼다.
이어 고기가 숙성될 동안 카레 소스와 샐러드를 만들었고, 김소연은 카레와 샐러드를 맛 본 뒤 "편스토랑 매일 했으면 좋겠다. 너무 고맙다. 사랑한다"며 애교 가득한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잠시 후 돈가스를 튀긴 뒤 식빵을 꺼낸 이상우. 알고보니 초대형 돈가스 샌드를 만들기 위한 것. 이상우는 "바쁘다고 들었다. 들고 다니면서 먹기도 편하고 다들 잘 드신다고 하더라"며 초대형 돈가스 샌드를 만들게 된 이유를 설명했다.
잠시 후 이상우는 도시락 전달을 위해 서울 경찰정으로 향했고, 야근하다 나온 동생과 만났다. 동생은 "뭘 이렇게 많이 사왔냐"고 하자, 이상우는 "사온 거 아니고 만들어 온거다"고 했다.
그때 이상우는 "주의해야할 거는 입 운동을 하고 먹어야 한다. 안 그러면 턱이 큰일 날 수 있다"며 동생 안부는 패스하고 다짜고짜 주의 사항부터 이야기 해 웃음을 안겼다.
1분 만에 끝난 형제의 만남. 붐은 동생의 반응을 묻었고, 이상우는 "피드백은 아직 저도 못 들었다. 이후에는 통화를 한 적 없다"며 현실 형제의 모습으로 웃음을 안겼다.
anjee8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태진아♥' 옥경이, 2년 전과 달랐다…휠체어 탄 아내 '치매 7년 차'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자궁경부암' 초아, 쌍둥이 임신 33주에 "출혈로 입원...손 벌벌, 눈물 줄줄"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