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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토트넘 스카우트로 일했던 브라이언 킹과의 인터뷰가 진원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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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매체에 따르면 이미 사우디 프로리그에서 2개의 클럽이 이 금액에 근접한 금액을 제시할 의향이 있는 상황. '20일 코트오프사이드의 보도에 따르면 알힐랄과 알이티하드가 손흥민에게 관심이 있다고 한다'면서 '사우디프로리그의 두 갑부클럽은 토트넘 스타 손흥민을 영입하기 위해 4140만파운드(약750억원)의 이적료를 지불할 의향이 있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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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은 이제 더 이상 큰 이적을 많이 할 나이가 아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번 이적은 손흥민과 그의 에이전트에서 매우 흥미로울 것이다. 이번이 손흥민의 마지막 큰 계약이 될 가능성이 있다. 4000만 파운드라는 금액은 분명히 큰 관심을 불러일으킬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이 매체는 '손흥민이 토트넘을 떠날 수 있다. 손흥민은 지금이 토트넘을 떠날 때라고 결정할 수 있고, 공정하게 말하자면 선수는 그런 결정을 내릴 권리가 충분히 있다'고 썼다.
한편 브랜트포드(2대0승), 맨유(1대0승)를 상대로 오랜만의 리그 2연승과 함께 12위에 올라선 손흥민의 토트넘은 23일 자정 열리는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26라운드 '강등권' 입스위치 원정에서 3연승에 도전한다.
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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