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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도경완은 "'도장TV'의 변화를 위해서 직접 나왔다. 제가 회사 재직 시절에 '생생정보' 프로를 꽤 오래했다. 지금까지도 장수 MC로 제가 1등일 것이다. 그 프로에 맛집들이 엄청 많이 나왔는데, 제가 직접 가본데는 없다"고 말문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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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청량리 먹자골목에 도착한 도경완은 자신의 얼굴이 걸린 칼국수집으로 향했다. 식당에 들어간 도경완은 내부에서 직접 자신의 얼굴을 확인하고는 미소를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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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도경완은 "내가 그동안 편집하고 녹화하고 다 했던 프로그램이니까 이제 내가 주가 돼서 뭘 해야 한다"면서 "먹는 컨텐츠를 생각해봤다. 회사에 있을 때 '생생정보' 프로그램에서 맛집을 소개했다. 그래서 전국에 지인들한테 식당에 내 얼굴이 걸려있는 사진이 온다"고 먹방을 해볼것임을 선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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