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지난 19일 미국 ESPN은 충격적 소식을 전했다. 올스타 브레이크 기간. 모의 MVP 투표를 했고, 충격적 결과가 나왔다.
Advertisement
길저스 알렉산더가 절대적 지지를 받았다.
Advertisement
이 매체는 '길저스 알렉산더는 1위표 100표 중 70표를 얻었다. 나머지 30표에서 모두 2위를 차지했다. 총 1000점 중 910점을 받았다. 요키치는 1위 30표, 2위 69표, 3위 1표를 합쳐, 788점에 그쳤다'고 했다.
Advertisement
단, 선수 평가는 달랐다.
이 매체는 '요키치는 가장 유력한 MVP 후보는 아니지만, 올 시즌 가장 지배적 선수인 것은 사실이다. 올 시즌 덴버는 100포제션 당 24점을 요키치가 생산하고 있고, 요키치는 세계 최고의 선수이자, 올 시즌 최고의 선수'라고 했다. 또 '샤이 길저스 알렉산더는 경기당 평균 33.2득점으로 득점 1위를 달리고 있다. 매우 효율적 슈팅을 한다'고 했다.
MVP 레이스의 1위는 길저스 알렉산더, 올 시즌 최고 선수 1위가 요키치인 이유가 있다.
스토리 라인의 차이다. 올 시즌 샤이 길저스 알렉산더는 강력하다. 요키치에 버금가는 위력을 보이고 있다. 단, 경기 지배력에서는 요키치를 당해낼 수 없다.
문제는 요키치는 MVP 레이스에서 '진부'한 존재이고, 길저스 알렉산더는 '프레시'한 선수라는 점이다. 이 임팩트가 차이가 분명히 존재한다.
3위는 야니스 아테토쿤보, 4위는 빅터 웸반야마, 5위는 앤서니 데이비스가 차지했다. 제이슨 테이텀, 칼 앤서니 타운스, 제일런 브런슨, 르브론 제임스, 케빈 듀란트가 뒤를 이었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최준희, 결혼 발표 후 '♥11살 연상 예랑'과 故 최진실 먼저 찾았다 "고맙고 미안한 남자"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초호화 결혼' 김옥빈, 통창 너머 도심뷰 신혼집…"제가 그린 그림도" -
홍진경, '故 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 허락?…"제가 무슨 자격으로"[SC이슈 ]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입장]"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대국민 사과 나왔다…JTBC '일장기 그래픽' 충격적 방송 사고 사과
- 2.'이럴 수가' 중국 린샤오쥔한테 밀렸다...황대헌-임종언 모두 500m 예선 충격 탈락[밀라노 현장]
- 3.[속보] 韓 초대형 사고 나올 뻔! 김길리 넘어졌지만 1000m 결승 진출...에이스 최민정은 파이널B행 [밀라노 현장]
- 4."중국 선수 손짓 외면, 한국인이라면 달랐겠지"..,'편파 판정 전문' 中 미친 주장 "스포츠 정신 위배"
- 5."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