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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22일) 한신 타이거스와 경기에서는 8대4로 이긴 승리했다. 2번타자로 나온 에스테반 플로리얼이 스리런 홈런을 쳤고, '홈런왕' 노시환도 홈런을 때려내며 화끈한 공격력을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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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선발투수는 코디 폰세가 나선다. 약 40구 정도 예정돼 있다. 이어 신인 정우주 한승혁 배동현 김도빈 성지훈 박부성 등이 등판해 실전 감각을 점검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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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바롯데는 와다 코시로(중견수)-이케다 라이토(1루수)-나카무라 쇼고(지명타자)-야마모토 자니코(좌익수)-아이토(우익수)-이시가키(3루수)-차타니 겐타(유격수)-우에다 슈타(포수)-미야자키(2루수)가 선발 출전한다. 선발투수는 타카노 슈타.
이종서 기자 bellstop@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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