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방송인 정형돈의 아내인 한유라가 쌍둥이 딸과 행복한 시간을 전했다.
한유라는 23일 자신의 SNS를 통해 일상을 공유했다.
사진 속에는 네 컷 사진을 촬영하며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는 가족의 모습이 담겨있다. 촬영 내내 가족의 얼굴에는 미소가 가득했다.
각각 '엄마'와 '아빠', '딸'이라고 적힌 모자를 나눠 쓴 채 사진 촬영 중인 가족. 이어 정형돈과 한유라는 똑같은 안경을 맞춰 쓰고 입술을 내민 채 애교 가득한 표정을 짓고 있는 모습이 웃음을 안긴다.
쌍둥이 딸은 브이 포즈를 취하거나 엄마, 아빠에게 강아지 귀를 만들어 주는 등 귀여움 가득한 모습을 선보였다.
이때 쌍둥이 두 딸의 얼굴은 하트 이모티콘으로 가렸지만, 행동 등에서 엄마, 아빠와 함께하는 시간의 행복이 고스란히 전해졌다.
한편 정형돈은 방송작가 출신 한유라와 2009년 결혼해 슬하에 쌍둥이 딸을 두고 있다. 현재 한유라는 쌍둥이 딸의 교육을 위해 하와이에 거주 중이다. 현재 한유라는 유튜브 채널을 통해 정형돈과 쌍둥이 딸과의 하와이에서의 일상을 공유 중이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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