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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TBR은 23일(한국시각) '리버풀의 핵심 센터백 버질 판 다이크는 재계약 오퍼를 제대로 내지 않고 있는 리버풀에게 경종을 울릴 수 있다. 재계약 협상을 해야 하는 리버풀에게 경종을 울릴 수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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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하메드 살라, 트렌트 알렉산더-아놀드와 함께 올 시즌을 끝으로 리버풀에서 계약이 만료되는 빅3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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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올 시즌이 끝나면 이탈이 가속화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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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협상 결과는 신통치 않다.
이 매체는 '올해 판 다이크는 34지만, 여전히 월드 클래스다. 지난 7년 간 최고의 경기력을 보여줬다'고 했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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