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풋볼에스파냐는 '모드리치는 40번째 생일 이후에도 구단과 계약을 연장하고 싶어 한다. 그는 출전 시간이 줄었음에도 2025년에 더 많은 기록을 달성하고 싶어 하며, 구단의 주장으로서 중요한 역할을 한다. 스타 선수가 가득한 선수단에서도 존경을 받고 있다. 모드리치는 일찍이 재계약 체결을 마음먹었다고 알려지기도 했다. 그는 임금 삭감까지도 열려 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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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모드리치도 시간을 완전히 거스를 수는 없었다. 지난 2022~2023시즌 리그 33경기에 출전해 선발은 19경기였던 모드리치는 지난 시즌도 리그 32경기에 나서며 선발은 18경기였다. 올 시즌은 리그 선발 출전이 9경기에 불과하다. 나이를 고려하면 당연한 상황이기에 지난 시즌부터 모드리치가 팀을 떠날 수 있다는 소식도 꾸준히 등장했다. 친정팀 디나모 자그레브와 토트넘, 사우디아라비아 등 여러 팀으로 향할 수 있다는 이적설이 쏟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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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드리치와 레알이 창대한 마무리를 위해 또 한 번의 재계약을 준비 중이다. 다시 한번 재계약을 체결한다면 무려 40세의 나이에 레알 중원을 휘젓는 모드리치를 많은 팬들이 볼 수 있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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