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신인 6인조 걸그룹 이프아이가 올 상반기 데뷔를 확정했다.
하이헷엔터테인먼트는 25일 이프아이 공식 SNS 채널을 통해 멤버 6인의 단체 포토를 첫 공개했다.
유명 K팝 안무가이자 프로듀서 류디(RyuD)가 제작하는 하이헷엔터테인먼트 첫 걸그룹 이프아이는 '상상을 현실로 만드는 시각'이란 의미로, 상상에서 현실로 눈을 뜬 여섯 소녀들이 보여줄 다채로운 음악과 퍼포먼스로 전 세계 리스너들을 사로잡겠다는 각오다.
이에 앞서 첫 공개된 단체 사진 속 이프아이는 청순하면서도 도도한 표정과 감각적인 스타일링을 통해 시크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특히 여섯 멤버가 한데 모여 만들어내는 비주얼 시너지가 그야말로 압도적이다. 국내를 넘어 글로벌 팬들의 마음을 훔칠, 슈퍼루키의 탄생을 예감케 한다.
더불어 이프아이는 첫 단체 이미지와 함께 여섯 멤버들의 데뷔 서사가 담긴 로고모션을 공개해 기대감을 높였다. 데뷔를 상징하는 큰 별을 쫓는 여섯 멤버들을 작은 별로 상징화해, 마침내 데뷔(폭발)라는 꿈을 이뤄 온 우주로 퍼져나가는 이프아이의 탄생과 성장을 감각적인 영상으로 구현해냈다.
엑소, 세븐틴, NCT 등 수많은 아이돌과 협업은 물론 '퀸덤2', '방과 후 설렘' , '프로젝트7' 의 안무 총괄 및 '피크타임' 등 다양한 프로그램 디렉터로 활약한 류디(RyuD)가 제작에 나선 첫 신인 걸그룹 이프아이가 올 상반기 가요계 어떤 신선한 바람을 가져올지 기대가 모아진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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