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최악의 위기를 보내고 있는 맨유의 가장 큰 고민 중 하나는 최전방이다. 올 시즌 26경기에서 단 30골에 그쳤다. 경기당 겨우 1골이 넘는 수치다. 최저 득점 15위에 머물러 있다. 맨유에는 라스무스 호일룬과 조슈아 지르크지가 있지만, 모두 기대에 미치지 못하고 있다. 각각 2골과 3골 밖에 넣지 못하고 있다.
Advertisement
타깃은 명확하다. 오랜기간 지켜본 오시멘이다. 오시멘은 세계 최고의 스트라이커 중 한명이다. 2017년 볼프스부르크에서 데뷔한 오시멘은 로얄 샤를루아와 릴, 나폴리 등을 거쳤다. 엄청난 이적료로 나폴리 유니폼을 입은 오시멘은 2022~2023시즌 세리에A 득점왕을 차지하며, 팀의 우승을 이끌었다.
Advertisement
맨유가 다시 오시멘을 노리고 있다. 당초 맨유는 아모림의 애제자였던 스포르팅의 빅토르 요케레스 영입을 노렸지만, 다른 빅클럽들의 관심이 커지면서 한발 물러섰다. 대신 오시멘에 집중하는 모습이다.
Advertisement
하지만 오시멘이 맨유행을 망설인다고 하면서 꼬이는 듯 했지만, 오시멘이 맨유행을 원한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오시멘의 맨유행은 더욱 가까워지는 모습이다.
연예 많이본뉴스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
故 김새론 오늘(16일) 1주기…절친 이영유, 납골당서 "우리 론이 평생 사랑해" -
신기루, 서장훈과 '스캔들'에 불편..."나만 보면 바들바들 떨어" -
박정민, '퇴사' 충주맨과 약속 지켰다…'휴민트' 1인 무대인사 뜨거운 열기 -
이용진, 정호철 축의금 '49만 5천원' 낸 찐이유 "발렛비 5천원 모자라서..." -
국정원 출신 교수도 감탄한 '휴민트' 조인성 열연…"설득력 있게 담아내" -
옥주현, 탁재훈의 거침없는 풀러팅에 '질색'…"연애 안 하면 내가 해줘?"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2.20년 만에 金 도전 청신호! "예상한대로 흘러갔다" 이준서의 자신감→"토리노 기억 되찾겠다" 임종언 단단한 각오[밀라노 현장]
- 3.또 엉덩이로 마무리! "역사상 가장 오만한 세리머니" 피에트로 시겔, 500m 예선에서 또 선보였다[밀라노 현장]
- 4.'왜 이렇게 韓 기대주 괴롭히나' 김길리, 이번엔 뜻밖의 '나쁜손' 피해...다행히 '어드밴스' 결선 진출[밀라노 현장]
- 5.상상만 했던 독주 발생...아무 방해 없이 '쾌속 질주' 단지누, 남자 500m 예선 가뿐히 통과[밀라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