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승까지 딱 1승만 남았다. 파이널 매치업이 완성됐다. 27일 경남 통영 일원에서 열린 한산대첩기 4강전에서 전주대는 청주대, 인천대는 연세대를 각각 1대0으로 잡고 결승행 티켓을 거머쥐었다. 두 팀은 3월 1일 마지막 경기를 치른다. 통영기에선 중앙대와 건국대의 결승전이 확정됐다. 두 팀은 승부차기 접전 끝에 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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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대는 선문대와 1대1로 비긴 뒤 승부차기에서 4-2로 앞섰다. 건국대도 숭실대와 1대1로 비겼지만, 승부차기에서 5-4로 승리했다. 통영기 결승전은 3월 2일 열린다. 두 경기 모두 각각 오전 11시 통영공설운동장에서 진행된다.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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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1회 춘계대학축구연맹전 한산대첩기 4강전 결과
전주대 1-0 청주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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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대 1-0 연세대
◇제61회 춘계대학축구연맹전 통영기 4강전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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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대 1<4PK2>1 선문대
건국대 1<5PK4>1 숭실대
◇제61회 춘계대학축구연맹전 한산대첩기 결승전 대진
전주대-인천대
◇제61회 춘계대학축구연맹전 통영기 결승전 대진
중앙대-건국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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