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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포성심병원은 1983년 개원해 16개의 진료 과목, 30여명의 전문의, 243 병상을 보유하고 있으며, 24시간 응급의료센터를 운영하고 있는 부산의 대표적인 지역거점 종합병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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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포성심병원은 2024년 응급의료기관 평가에서 최우수 A등급을 받으며 응급 의료 분야에서의 역량을 인정받았고, 간호간병통합서비스에서도 A등급을 획득하며 환자 중심의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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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포성심병원 박시환 병원장은 부산 축구의 오랜 팬으로 "무릎은 선수들에게 가장 중요한 신체부위 중 하나이며, 그만큼 부상의 위험도 크다. 무엇보다 부상을 조심하며 꾸준히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선수들의 건강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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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구단은 "공동 마케팅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건강 증진과 스포츠 문화 발전에 기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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