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최만식 기자] '강도 납치 진실공방?'
Advertisement
우루과이 축구스타의 강도 납치 사건을 두고 진실 공방이 벌어지고 있다.
논란의 중심에 선 이는 우루과이 국가대표 미드필더인 니콜라스 폰세카(26)다. 폰세카의 소속팀인 레온(멕시코 1부리그)은 1일(한국시각) 구단 성명을 통해 '폰세카가 레온 근교 구단 클럽하우스 근처 지역에서 강도를 당해 트럭을 도난당했다'고 밝혔다.
Advertisement
폰세카가 언제 차량을 강탈당했는지 정확한 일시가 공개되지 않은 가운데 사건 당시 폰세카는 팀 훈련에 참가하는 기간이었다고 한다. 사건은 레온과 할리스코 지역을 연결하는 고속도로에서 발생했고, 클럽하우스와 인접한 지점이다.
레온 구단 측은 "폰세카는 건강하게 잘 지내고 있다. 다음 경기를 위해 팀 동료들과 정기적으로 트레이닝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Advertisement
레온의 과나후아토주(州) 검찰청은 할리스코주 당국과 협력해 범인을 찾고 있다고 발표했다.
이런 가운데 현지 언론은 '폰세카가 납치됐다가 한적한 곳에 버려졌다'고 보도했다. 그러자 구단은 "그런 사실이 없다"며 부인하는 등 사건의 내막을 두고 진실 공방으로 비화되고 있다.
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5월 결혼' 신지, '뼈말라' 변신 후 웨딩드레스 피팅..."어떤게 예쁜가요?" -
16kg 뺀 한혜연, 결국 44kg..."지인들도 예쁘다고 난리난리" -
'러브레터' 나카야마 미호子, '200억 상속' 포기한 진짜 이유 "유산 아닌 부담" -
송일국, '186cm+사춘기' 삼둥이 육아 중 눈물..."판사母 피해 父에 올인"('불후') -
'4년만 복귀' 이휘재, 더 독해진 녹화장에 '씨익'..."이렇게 웃어본게 오랜만" ('불후') -
“정기고, 히트곡 ‘썸’ 부르기 싫어해” 김희철 폭로..“소유와 핑크빛? 딴 생각 했대” (힛-트쏭) -
"양아치 됐다"…故김창민 감독 폭행 20대, 사망 후 '힙합곡' 발표 파문 -
유재석, 11살 후배에게 고개 숙였다...양상국 "내 말에 끼어들지마!"(놀뭐)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대충격! 9회 2사까지 2:0 리드→스리런포 2:3 롯데, KIA에 역전패. 그런데 홈런맞은 김태혁이 38세라고?
- 2.한화 '단돈 1억' 초저점 매수 성공 한번 더?…'마이너만 565⅓이닝' 성공 굶주린 외국인 또 왔다
- 3.'허구연 총재님 보고 계십니까?' 뜨겁게 달아오른 장안문, 1만8700장 티켓 다 팔렸다! 주말 연속 매진 → 시즌 2번째 [수원현장]
- 4."내일은 좌타자 8명" 좌파 군단 삼성, 아직 팀타율 9위인데…"상대 선발 고려한 선택 아냐" [수원포커스]
- 5.'타율 0.111+삼진 11개' 발끈한 김영웅의 방망이 '도끼질' → 국민유격수는 어떻게 봤나 [수원포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