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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르나베우 디히탈은 '사우디는 2년 전보다 훨씬 적은 돈을 벌었을 모드리치에게 제안을 건넸다. 다만 모드리치는 레알에서 계속 뛰길 원하고, 다음 월드컵까지 최고의 폼을 유지하길 원한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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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상황을 주목한 쪽은 사우디였다. 사우디는 이미 지난 2023년부터 모드리치 영입을 시도했었다. 2023년에 제안했던 금액보다 올해 여름 제안할 금액은 훨씬 낮은 것으로 알려졌지만, 이마저도 현재 모드리치가 레알에서 수령 중인 금액보다는 큰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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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의 풋볼에스파냐는 '모드리치는 40번째 생일 이후에도 구단과 계약을 연장하고 싶어 한다. 그는 출전 시간이 줄었음에도 2025년에 더 많은 기록을 달성하고 싶어 하며, 구단의 주장으로서 중요한 역할을 한다. 스타 선수가 가득한 선수단에서도 존경을 받고 있다. 모드리치는 일찍이 재계약 체결을 마음먹었다고 알려지기도 했다. 그는 임금 삭감까지도 열려 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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