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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영은 "오늘은 저와 하임이의 일상을 담은 브이로그를 찍어봤다. 애보고 집안일 하고 장 보고 역시 초딩맘(초등학생 엄마)의 하루는 쉽지 않다. 세상의 모든 초딩맘들 파이팅"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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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백지영은 딸을 수영학원으로 이동시키며 하루종일 육아에 힘 쓰는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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