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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시는 프랑스 태생의 수비수로 스트라스부르를 거쳐 지난 2022년 마인츠로 이적했다. 풀백과 윙백, 스토퍼로도 활약할 수 있는 카시는 마인츠 합류 후 꾸준히 주전급 선수로 활약했으며, 올 시즌은 25경기 1골 5도움으로 데뷔 이후 가장 많은 공격포인트를 기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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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시의 이번 발언이 과도한 자신감으로 인한 실언이 될지, 아니면 빅클럽으로 향하는 예언이 될지도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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