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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아야네는 딸 루희가 원인 불명의 발진으로 대학병원 응급실을 찾았다고 전해 걱정을 자아냈다. 그는 "아이에게 2주 전쯤부터 두드러기? 여드름 같은 게 생겼다. 처음엔 단순 기저귀 발진인 줄 알고 연고 바르고 경과를 봤고 갑자기 번져서 소아과를 방문했지만 기저귀 발진인 것 같다는 소견에 병원에서 처방받은 약을 발랐다. 근데 갑자기 수두처럼 올라오더니 옆으로 번져서 낫지 않아 소아과를 재방문 했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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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아야네는 빨갛게 발진이 올라온 루희의 피부 상태를 공개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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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지훈은 2021년 14세 연하 일본인 아야네와 결혼했으며 지난해 7월 루희를 품에 안았다.유튜브 채널 '지아라이프'를 통해 일상을 공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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