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박서진의 가왕 입성 후 첫 행보가 공개된다.
MBN 태극마크를 향한 남자들의 혈투 '현역가왕2'는 2025 '한일가왕전'에 출격할 국가대표 TOP7 박서진-진해성-에녹-신승태-김준수-최수호-강문경을 선발한 서바이벌 예능이다. 4일 오후 10시에는 영광의 '현역가왕2' TOP7은 물론 결승전에서 끝까지 치열한 대결을 펼쳤던 환희, 김수찬, 신유가 모두 모인 종영 기념 '현역가왕2 갈라쇼' 첫 회가 방송된다.
'현역가왕2 갈라쇼'는 결승전에 진출했던 TOP10 화제의 필살기 무대부터 꼭 다시 보고 싶은 스페셜 게스트들의 무대, 환상의 조합이 빛나는 색다른 컬래버 무대, 미방송 영상까지 담긴다. 12주 연속 동시간대 1위 및 화요일 전체 예능 1위, 음원 차트 차트인과 종영 직후 키노라이츠 실시간 OTT 랭킹 전체 1위 등 갖가지 화제성 지수를 휩쓴 '현역가왕2' 종영의 아쉬움을 달래고, 더욱더 버라이어티한 웃음과 감동을 선사한다.
특히 '현역가왕2 갈라쇼'에서는 어디에서도 볼 수 없던 제2대 현역가왕 박서진의 가왕 입성 직후 '첫 행보'가 최초로 공개된다. 박서진이 생방송 파이널 당일 밝힌 솔직한 심정과 영광의 제2대 현역가왕 수상 직후 펼친 개인 '첫 스케줄'이 펼쳐지는 것. 눈물의 소감을 건넸던 박서진이 생방송 직후 처음으로 한 행동은 무엇일지, 순둥이로 유명한 박서진이 부모님과의 통화 도중 "그런 말. 하지 마라!"라며 갑자기 버럭한 이유는 무엇인지 궁금증을 높인다.
그런가 하면 '현역가왕2 갈라쇼'에서는 결승전 당일 긴장감에 휩싸인 TOP10의 진솔한 면모를 밀착 취재한 영상도 선보인다. 또한 멤버들간의 케미에서 엿보이는 웃음과 차마 방송에서는 드러나지 않았던 진한 눈물의 순간들도 그려진다. 결과 발표를 기다리는 TOP10부터 축하를 위해 달려온 현역가왕 시즌1 전유진 외 TOP7 주역들의 뒷이야기, 눈과 귀를 사로잡을 환상의 무대까지 120분을 알차게 채울 '현역가왕2 갈라쇼'가 기대감을 높인다.
제작진은 "'현역가왕2 갈라쇼'는 '현역가왕2' 3개월간의 대장정을 함께해 준 시청자들에게 전하는 서프라이즈 선물 같은 프로그램이다"라며 "치열한 경연을 마친 TOP10의 활기 넘치는 무대와 인간미 넘치는 모습들을 지켜봐 달라"라고 전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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