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최근 손흥민 때리기는 절정이다.
Advertisement
이 매체는 '토트넘이 손흥민을 잔류, 은퇴까지 잡고 싶다는 의견이 있었다. 하지만, 손흥민을 잡는 것보다는 새로운 선수에게 투자하는 게 낫다'고 했다.
Advertisement
이미 비슷한 주장이 있었다. 축구전문매체 풋볼 팬캐스트는 지난 3일 '손흥민이 토트넘의 레전드인 것은 사실이고, 10년 간 맹활약했다. 하지만, 통상적으로 윙어는 26세에 절정에 달하고 30세 이후가 되면 수비수를 상대하는 능력이 급격히 떨어진다. 입스위치전에서 손흥민은 폭발적이었다. 하지만, 이런 폭발은 자주 오지 않는다. 올 시즌 10골, 10어시스트를 기록하고 있지만, 경기력이 떨어진 것은 사실'이라고 했다.
Advertisement
연이어 손흥민 '죽이기'를 노골적으로 하고 있다.
즉, 현 시점 손흥민은 토트넘과 재계약을 하지 않을 공산이 높고, 올 여름 혹은 내년 여름 토트넘을 떠날 공산이 크다. 토트넘은 장기적 손흥민의 후계자로 텔을 유력한 카드로 평가하고 있다.
손흥민 입장에서는 구단의 장기적 플랜에 따라 텔이 의도치 않게 경쟁 구도를 형성하고 있는 모양새다.
그러나 19세의 스트라이커 텔은 의외의 답변을 내놨다.
축구전문매체 풋볼 팬캐스트는 '마티스 텔 감독은 토트넘에서 가장 알고 싶은 선수를 묻는 질문에 의외의 답변을 내놨다. 이브 비수마와 파페 사르도 있지만, 가장 알고 싶은 선수는 손흥민이라고 했다'고 보도했다.
이 매체는 '텔이 손흥민에 대해서는 정말 알고 싶다. 내가 팀에서 가장 알고 싶어하는 선수라고 했다'며 '손흥민은 토트넘의 아이콘이고, 최고의 선수 중 하나다. 게다가 모든 유망주들에게 배울 점이 많은 이상적 후보'라고 했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7년째 병간호' 태진아, 결국 오열 "♥옥경이 치매 낫게 해주세요"(조선의사랑꾼) -
지예은 "유재석, 힘들 때 엄청 전화주셔..얼굴만 봐도 눈물난다"('틈만나면') -
전현무, 다이어트후 확 달라진 비주얼 "母도 살 찌워라 잔소리"(아빠하고) -
故최진실 딸 최준희, ♥11세 연상과 결혼 앞두고 결심했다.."이판사판 웨딩 다이어트" -
사야, 子 하루 돌잔치서 눈물.."♥심형탁, 한국 가족 없다고 말하지만 우린 가족 많아" -
이상아, 미모의 母+딸과 가족사진..우월한 3대 유전자 -
“이병헌 母 아니고 이민정 시어머니?”…‘100만 조회수’에 놀란 BH 어머니 근황 -
심형탁♥사야 혼혈 子, 한복 입고 돌잔치..日 외가식구 총출동(슈돌)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미소천사 컬링 아이돌' 5G, 올림픽 메달 보인다" 日 이어, 中까지 10-9 재역전승! 韓, 2위 도약…신들린 샷, 8년 만의 포디움 입성 유력
- 2."손흥민 없는데, 토트넘 살릴 수 있나" 프랭크 후임 투도르, 토트넘 첫 훈련 지휘…강등만 피해도 임무 '끝'이지만
- 3."초대박!" 日 미쳤다…올림픽 새 역사 폭발, '역대급 뒤집기' 쇼트 최저점 5위→프리 최고점 1위 눈물의 '금메달' 획득
- 4.미쳤다! 금메달 브라 노출 한번에 100만달러 횡재, '유튜버 복서 연인' 레이르담…온갖 논란, 실력은 '찐'. 멀티 메달 돈방석
- 5.日 폭발적 반응! "한류 배우 같잖아!"…韓 여자 컬링 '5G' 세계랭킹 3위 압도적 실력→비주얼 관심 화제 만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