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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부터 세분화 교육은 사전 수요자 조사를 통해 활동적 장년이 가장 참여하고 싶은 프로그램 중 선별하여 진행한다. 총 500여 명에게 섬 플로깅 과정, 유튜브 숏츠 영상 제작 과정, 트레킹 체험 과정, 스마트폰 출사 과정, 미식 탐방 과정, 여행 글쓰기 과정, 전문 여행가 탐구 과정, 여행 인문학 독서 과정, 커피·와인 등 취향 여행 과정에 대한 의견을 묻고, 함께 과정을 구성해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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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수 한국관광협회중앙회 회장은 "3월 27일부터 4일간 서울 SETEC에서 열리는 2025 내나라 여행 박람회에서 꿈꾸는 여행자 프로그램을 만날 수 있다."며 "60세 이상 활동적 장년의 국내여행이 단순한 명소 방문을 넘어 지역의 역사와 문화, 자연과 음식을 담은 '스토리텔링 여행'으로 확산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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