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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체는 "프랑크푸르트는 이번 여름 이적시장에 에키티케의 이적을 고려하고 있다"고 보도하면서 이적시장 전문가인 플로리안 플레텐베르크의 발언을 전했다. 플레텐베르크 기자는 "이미 많은 상위 클럽들의 구체적인 관심이 있기 때문에 프랑크푸르트는 에키티케가 여름에 클럽을 떠날 것이라고 거의 99% 예상하고 있다"고 밝혔다. 프랑크푸르트가 원하는 이적료는 최소 8,000만 유로(약 1,229억 원)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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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G는 에키티케를 믿지 못하고 2023년 여름에 프랑크푸르트에서는 랑달 콜로-무아니, 벤피카에서 곤살로 하무스를 영입했다. 에키티케는 자신의 자리가 사라지자 직접 이적을 추진했다. 문제는 이 과정에서 선을 넘는 협상까지 시도하면서 PSG 탈출을 시도한 것. PSG는 분노했고, 1군에서도 제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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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프랑크푸르트가 8,000만 유로에 매각할 수만 있다면 PSG는 엄청나게 배가 아플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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