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트리뷰나는 '소식에 따르면 레알은 이번 여름 이적시장에서 자유계약으로 키미히를 영입할 기회를 얻었다. 하지만 레알은 키미히를 거부했다. 그들은 중원 옵션에 대한 자신감이 있고, 키미히가 30세에 높은 급여를 요구할 것이라고 판단했다'라고 전했다.
Advertisement
하지만 바이에른과의 계약 만료가 다가오며 이적 가능성이 거론됐다. 2025년 여름 만료되는 계약의 끝이 임박했음에도 바이에른과 합의에 이르지 못했다. 앞서 지난해 여름부터 꾸준히 바이에른을 떠날 가능성이 거론됐다. 지난해 여름 당시 키미히가 새로운 도전을 택할 수 있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바르셀로나와 맨체스터 시티 등의 관심을 받기도 했었지만 역시나 이적은 성사되지 않았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이현석 기자 digh1229@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주사이모, 전현무·박나래 전 매니저 저격하더니 돌연…"제 걱정하지 말아요" -
김혜은, ♥치과의사 남편 드디어 공개 "아내한테 서비스가 후져" -
'재혼' 이다은 母, 뼈 있는 한마디 "남기가 많이 노력하고 사네" -
[SC이슈] “설 끝나고 소환” 박나래, 건강 이유로 미룬 경찰 출석 재개한다 -
'기성용♥' 한혜진, 명절 잔소리 스트레스 토로.."방송서 안 보이는데 뭐하냐고" -
'혼전임신' 28기 정숙♥상철, 혼인신고 중 화재로 긴급 대피 "하늘이 막는 건가" -
20대 꽃미남 배우, ♥2세 연하 걸그룹 출신 배우와 결혼..비주얼 부부 탄생 -
전원주, 며느리와 실랑이 끝 대청소..유통기한 10년 식품→300리터 쓰레기 '발칵'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