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전 피겨스케이팅 선수 김연아(35)가 화려한 미모로 시선을 강탈했다.
김연아는 4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여러 장의 화보컷을 공개했다.
화보 속 김연아는 명품 화장품을 손에 들고 다양한 포즈를 취하며 독보적인 아우라를 뽐냈다. 어깨가 드러나는 블랙 드레스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한층 더 우아한 분위기를 자아냈고, 강렬한 레드립이 고혹적인 매력을 극대화했다.
맑은 피부와 조각 같은 이목구비는 변함없는 '여왕의 비주얼'을 증명했다. 특히 시간이 지나도 여전히 아름다운 외모가 감탄을 자아내며, 팬들은 "역시 연느 클라스", "더 예뻐진 것 같다" 등 폭발적인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연아는 크로스오버 그룹 '포레스텔라' 멤버 고우림(30)과 3년 열애 끝에 2022년 10월 결혼했다. 현재 고우림은 군악대에서 복무 중이며 오는 5월 19일 전역을 앞두고 있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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