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그룹 드리핀 황윤성이 현역 입대한다.
소속사 울림엔터테인먼트는 5일 "황윤성이 국방의 의무를 이행하기 위해 24일 현역으로 입대한다"고 밝혔다.
이어 "신병교육대 입소식은 다수의 장병 및 가족이 함께 하는 자리다. 현장 혼잡에 따른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별도의 공식 행사는 없으나 팬분들께서는 현장 방문을 삼가해달라. 국방의 의무를 성실히 이행하고 건강한 모습으로 돌아올 황윤성에게 따뜻한 응원 부탁 드린다"고 당부했다.
다음은 황윤성 측 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울림엔터테인먼트입니다.
언제나 드리핀을 사랑해 주시는 팬 여러분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드리핀 멤버 황윤성군의 군 입대 관련하여 안내 드립니다.
황윤성군이 대한민국 국방의 의무를 이행하기 위해 오는 3월 24일 현역으로 입대하게 되었습니다.
신병교육대 입소식은 다수의 장병 및 가족이 함께하는 자리입니다. 현장 혼잡에 따른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별도의 공식 행사는 없으니, 팬 여러분께서는 현장 방문을 삼가 부탁드립니다.
국방의 의무를 성실히 이행하고 건강한 모습으로 돌아올 황윤성군에게 따뜻한 응원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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