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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쌍둥이에 워킹맘인데 이해할 수 없는 이유로 순번이 밀려 가까운 어린이집에 못 가고 옆 동네로 차를 타고 다녀야 한다"며 육아 고충을 토로했다. 또 "대부분 혼자 등하원을 시켜야 하는데 가능하겠죠? 카시트에서 내려오지 않아요. 제발"이라는 글과 함께 해시태그를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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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명품 브랜드 G사의 의상을 걸친 공현주의 세련된 분위기가 돋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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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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