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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엘은 4일 자신의 개인 계정에 "모든 건 제자리로 돌아갈 거다. 기다려줘"라는 글을 썼다. 또 함께한 사진에서는 모르스 부호로 '모든 건 제자리로'를 써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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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장 전 의원은 5일 자신의 성폭력 혐의 피소와 관련해 "반드시 누명을 벗고 돌아오겠다"고 밝혔다. 그는 이날 페이스북에 "엄중한 시국에 불미스러운 문제로 당에 부담을 줄 수가 없어 당을 잠시 떠나겠다"면서도 "고소인의 고소 내용은 분명 거짓"이라며 "무려 10년 가까이 지난 시점을 거론하면서 이와 같은 고소를 갑작스럽게 제기한 데는 어떠한 특별한 음모와 배경이 있는 것이 아닌가 하는 강한 의심이 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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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부산 모 대학의 부총장이던 2015년 11월 비서 A씨를 상대로 성폭력을 한 혐의(준강간치상)로 최근 고소돼 경찰 수사를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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