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34승8패를 기록한 SK는 2위 창원 LG(25승16패)와의 격차를 8.5게임으로 벌리면서 앞으로 4승만 추가하면 자력 우승을 확정짓게 됐다.
Advertisement
이 덕에 1쿼터를 24-15로 마친 삼성은 2쿼터 들어서도 '이변의 리드'를 이어갔다. 반면 허를 찔린 SK는 좀처럼 반격의 발판을 마련하지 못한 채 삼성의 강력한 수비에 밀린 것은 물론, 야투 성공률도 크게 떨어진 모습으로 고전을 면치 못했다. 전반을 마쳤을 때 스코어는 46-31로 더 벌어진 상태였다.
Advertisement
이후 SK는 역전의 기세를 살려나갔고, 삼성은 고질병인 턴오버를 다시 연발하는 등 뒤집힌 경기 흐름에 당황하기 일쑤였다. 결국 삼성은 3쿼터에만 3득점에 그치는 오명을 떠안았다. 이 3득점은 올 시즌 한 쿼터 최저득점 기록이다.
Advertisement
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호선, '운명전쟁49' 1회 만에 하차 "평생 기독교인, 내가 나설 길 아냐"[전문] -
노유정, 미녀 개그우먼→설거지 알바...이혼·해킹 피해 후 생활고 ('당신이 아픈 사이') -
[SC이슈] 노홍철, 탄자니아 사자 접촉 사진 논란… “약물 사용 사실 아냐” 해명 -
래퍼 바스코, 두 번째 이혼 발표..법원 앞 "두번 다시 안와, 진짜 마지막" 쿨한 이별 -
'암 극복' 초아, 출산 앞두고 안타까운 소식 "출혈로 병원行, 코피까지" -
지예은 "유재석, 힘들 때 엄청 전화주셔..얼굴만 봐도 눈물난다"('틈만나면') -
'결혼' 최준희, 최진실 자리 채워준 이모할머니에 "우주를 바쳐 키워주셔서 감사" -
제니·이민정 그리고 장윤정까지…'입에 초' 생일 퍼포먼스 또 시끌
스포츠 많이본뉴스
- 1.日 제압하고, 中까지 격파! '컬링계 아이돌' 한국 여자 컬링 '5G', 중국전 10-9 극적 승리...2연승 질주[밀라노 현장]
- 2."박지성, 또 피를로 잡으러 밀라노 왔나" 쇼트트랙 김길리 동메달 '깜짝 직관→태극기 응원' 포착
- 3.'본인은 탈락했은데 이렇게 밝게 웃다니...' 밀라노 도착 후 가장 밝은 미소로 김길리 위로한 최민정[밀라노LIVE]
- 4."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5.20년 만에 金 도전 청신호! "예상한대로 흘러갔다" 이준서의 자신감→"토리노 기억 되찾겠다" 임종언 단단한 각오[밀라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