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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오후 인천공항 제1터미널을 통해 KIA 타이거즈 선수단이 스프링캠프 훈련을 마치고 귀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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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는 새로운 해결사를 원했고 위즈덤이 그 역할에 맞는 선수였다. 메이저리그에서 3년 연속 20홈런 이상을 때려낸 위즈덤은 팀의 새로운 4번타자 해결사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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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는 지난해 주전 1루수가 없어 여러 선수들이 돌아가며 1루를 봐야 했다. 이우성, 서건창, 변우혁 등이 1루를 맡았다. 소크라테스는 외야수였지만 위즈덤은 1루수다. KIA의 1루수 고민도 사라졌다. 소크라테스가 발이 빠른 중장거리형 타자였다면 위즈덤은 일발 장타가 가능한 홈런타자 1루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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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프링캠프를 마친 위즈덤은 네일, 올러와 함께 인천공항 입국장을 나섰다. 선수들을 보기 위해 인천공항을 찾은 수많은 팬들은 선수들이 나올 때마다 선수들의 이름을 외치며 환영했다.
네일, 올러, 위즈덤이 함께 입국장을 나서자 팬들은 세 선수의 이름을 연호하며 환호했다.
그중 가장 큰 목소리로 이름을 외친 선수든 패트릭 위즈덤이었다. 팬들은 "패트릭"을 연호하며 새로운 외국인 타자를 반겼다. 위즈덤은 본인의 이름을 외치는 팬들의 모습을 지켜보며 본인도 놀란 듯 입을 크게 벌릴 정도로 환하게 웃었다. 입국장을 나서며 본인을 알아보는 팬들에게 일일이 손인사를 건넸다.
KIA 팬들은 3년 동안 활약했던 '테스형'의 모습을 더 이상 볼 수 없지만 소크라테스의 빈자리를 채워 줄 새로운 강타자 위즈덤을 힘찬 목소리로 반겼다.
한국 팬들과 첫 만남. 위즈덤은 KIA 팬들의 환대 속 기분 좋은 첫인상으로 한국 땅 첫걸음을 내디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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