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강혜원은 극 중 채화여고의 가십 퀸 주예리 역을 맡아 강렬한 존재감을 남겼다. 주예리는 성적보다 외모를 무기로 삼는 전략적인 캐릭터. 자신의 치부를 감추기 위해 거짓된 이중생활을 이어가면서도 상대방의 약점을 철저히 이용하는 인물이다. 특히 계산적인 면모와 포커페이스를 유지하다가도 위기에 처하면 독기 어린 눈빛을 드러내는 연기로 극의 긴장감을 극대화했다.
Advertisement
이처럼 '선의의 경쟁'을 통해 배우로서 한층 성장한 강혜원은 소속사를 통해 종영 소감을 전했다. 그는 "처음 대본을 읽었을 때부터 장르와 스토리가 굉장히 흥미로웠다. 감독님, 작가님, 스태프분들 그리고 함께 연기한 배우분들 덕분에 무사히 마칠 수 있었다. 많은 것을 배우고 경험할 수 있었던 소중한 작품이었고, 시청자 여러분께도 깊이 감사드린다"라고 밝혔다.
Advertisement
'선의의 경쟁'을 통해 자신의 존재감을 확고히 한 강혜원이 앞으로 어떤 변신을 선보일지, 그의 차기작에 대한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최준희, 결혼 발표 후 '♥11살 연상 예랑'과 故 최진실 먼저 찾았다 "고맙고 미안한 남자"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초호화 결혼' 김옥빈, 통창 너머 도심뷰 신혼집…"제가 그린 그림도"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입장]"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대국민 사과 나왔다…JTBC '일장기 그래픽' 충격적 방송 사고 사과
- 2.'이럴 수가' 중국 린샤오쥔한테 밀렸다...황대헌-임종언 모두 500m 예선 충격 탈락[밀라노 현장]
- 3.[속보] 韓 초대형 사고 나올 뻔! 김길리 넘어졌지만 1000m 결승 진출...에이스 최민정은 파이널B행 [밀라노 현장]
- 4."중국 선수 손짓 외면, 한국인이라면 달랐겠지"..,'편파 판정 전문' 中 미친 주장 "스포츠 정신 위배"
- 5."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