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배우 이다해가 남편 세븐과 럭셔리 여행을 떠났다.
이다해는 6일 "나 행복했었네"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상해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이다해, 세븐 부부의 모습이 담겨있다.
상해에 위치한 한 럭셔리 호텔 루프탑에서 애프터눈 티를 즐기고 있는 이다해. 세븐과 함께 힐링 가득한 시간을 보내고 있는 이다해의 얼굴에는 행복한 미소가 가득했다. 저녁에는 상해의 아름다운 야경을 보며 최고급 재료로 만든 디너를 즐기며 둘만의 시간을 보냈다.
앞서 지난 1월 31일 이다해는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상해 불가리 호텔에 간 해븐 부부, 과연 돈 값 할까? 직접 체험해봤습니다"며 영상을 게재했다.
이다해는 "프리미엄 140만원에 예약했는데 업그레이드를 받은 룸이 수페리어 번드 뷰 스위트다. 보니까 240만 원 정도 한다. 우리가 여행한 거 중에 140만 원 호텔이 제일 비싼거다. 신혼여행 빼고"라며 해당 호텔의 가격을 공개했다.
또한 디너를 즐기는 영상을 공개하며 "랍스타 샐러드가 한 접시에 24만 원이다. 긍정적인 마음으로만 먹는건 아니다. 진짜 객관적으로 먹어보겠다"라면서 음식을 먹자마자 감탄을 쏟아내기도 했다.
한편 이다해는 최근 100억 매출설을 부인했다.
이다해는 "내가 중국에서 라이브 방송하면 한번 할 때 100억을 번다더라"며 어이없다는 표정을 지었다. 그는 "라이브 방송 한번에 100억도 번다"면서 "나는 아니다. 근데 그런 사람이 중국에 있다. 그 사람은 그만큼 열심히 했기 때문에 그렇게 버는 거다. 그의 히스토리가 있었기 때문에 그 만큼의 자리가 있는 거다"고 했다. 이다해는 "나는 그렇게 되지 않았다. 아 열 받는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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