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모델 한혜진이 신년 계획으로 출산을 언급했다.
6일 한혜진의 유튜브 채널에는 '*대환장 케미* 선후배가 같이 여행을 떠나면'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한혜진은 모델 후배 이현이와 함께 일본의 소도시로 힐링 여행을 떠났다.
첫날 튀김 오마카세 집에서 식사를 즐긴 두 사람은 다음날 녹나무를 보기 위해 산을 올랐다.
한혜진은 "이런 데는 남자친구랑 와야하는데 유부녀랑 와있네"라며 아쉬움을 드러냈다.
이후 두 사람은 '다케오 녹나무'를 마주했다. 추정 수명 3000년의 일본 거목 랭킹 7위에 오른 녹나무를 본 두 사람은 감탄했다. 눈까지 내려 풍경은 더욱 황홀했고, 이에 한한혜진은 "숨이 턱 막히는 비주얼이다"라며 놀라워했다.
이어 두 사람은 '부부 편백 나무'도 감상했다. 두 그루의 뿌리와 가지가 이어져 부부의 화합과 연인 그리고 자녀(안전한 출산)와의 인연을 맺어준다는 나무라고.
나무 앞에 선 한혜진은 "올해 소원이 출산이다"라며 출산 기원 소원을 빌어 눈길을 끌었다. 이어 "올해 출산하면 여기 사가현 대박 나는거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한혜진은 2017년에는 야구선수 차우찬과, 2018년에는 방송인 전현무와 공개연애를 했지만 결별했다.
jyn2011@sportschosun.com
-
“조깅하다 돌연 사망” ‘53세’ 김석훈, 러닝 열풍 뒤 숨은 위험에 ‘충격’ -
'5월 결혼' 신지, '뼈말라' 변신 후 웨딩드레스 피팅..."어떤게 예쁜가요?" -
'700억 부동산' 권상우♥손태영, 17세 子에 차 선물 "긁고 다닐테니 중고로" -
송일국, '186cm+사춘기' 삼둥이 육아 중 눈물..."판사母 피해 父에 올인"('불후') -
16kg 뺀 한혜연, 결국 44kg..."지인들도 예쁘다고 난리난리" -
'4년만 복귀' 이휘재, 더 독해진 녹화장에 '씨익'..."이렇게 웃어본게 오랜만" ('불후') -
김지석, 첫 가족상에 큰 충격 “건물주 꿈 부질없더라" -
'기러기 아빠' 정형돈, 결국 '돈까스' 재도전 선언 "저 다시 팝니다"
- 1.'허구연 총재님 보고 계십니까?' 뜨겁게 달아오른 장안문, 1만8700장 티켓 다 팔렸다! 주말 연속 매진 → 시즌 2번째 [수원현장]
- 2."충격!" 손흥민 없으니 불명예 역사 작성…67년 만의 '선제골→3골 차 완패' 굴욕, 포체티노 美 비난 폭발
- 3.[속보] '오선우·윤도현 전격 2군행' 꼴찌 KIA, 칼 빼들었다…퓨처스 타점 1위, 파격 1군 데뷔 확정
- 4.날벼락! '홀드 1위' 22세 필승조 부상이탈…"팔꿈치 피로골절 진단 → 수술 예정" [수원체크]
- 5.대충격! 9회 2사까지 2:0 리드→스리런포 2:3 롯데, KIA에 역전패. 그런데 홈런맞은 김태혁이 38세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