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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은 휘문고 3학년 시절 고교야구 주말리그와 전국 고교야구대회 청룡기 등에 출전해 맹타를 휘두르며 스카우트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20경기 타율 0.544 37안타 1홈런 10타점 33득점 20도루 18볼넷 7삼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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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 2년 차 김민석은 부상을 당하며 시즌 시작이 늦었다. 결국 2024시즌 41경기 출전에 그치며 타율 0.211 16안타 6타점 3도루 14득점. 아쉬운 시즌을 보낸 김민석은 외야수 윤동희, 황성빈에게 밀려 출장 기회마저 줄어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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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수 코치와 함께 시작한 타격 훈련에서 김민석은 빠르게 던져주는 볼을 하체 고정 상태에서 상체만 이용해 타격하는 훈련을 진행했다. 이 코치가 중요하게 말한 포인트는 배트가 나오는 궤적이었다. 최대한 간결하고 빠르게 배트가 나와 일정한 포인트에서 볼을 타격해야 했던 훈련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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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 농담 이후 곧바로 시작된 타격 훈련. 김민석은 끝까지 이영수 코치와 함께 구슬땀을 흘린 뒤 라이브 배팅을 이어 나갔다. 건강한 모습으로 두산 베어스 1군 스프링캠프에서 경쟁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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