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는 전 리버풀 공격수인 스탠 콜리모어의 의견이다. 콜리모어는 이삭이 어디서든 팀의 주전 공격수로 활약할 수 있는 환경을 원할 것이라고 전했다.
Advertisement
콜리모어는 커트오프사이드와의 독점 인터뷰에서 이삭이 리버풀에 완벽하게 어울릴 선수라고 평가하면서도, 살라와 함께 뛰는 것은 적절하지 않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Advertisement
매체에 따르면 콜리모어는 "어떤 빅클럽이든 알렉산더 이삭을 원할 것이라고 생각한다. 리버풀은 제대로 된 마무리를 갖춘 공격수가 부족한 팀이기 때문"이라며 "이삭은 환상적인 선택이 될 수 있다. 하지만 그가 완벽하게 적응할 수 있을지는 의문이다. 왜냐하면 리버풀의 주 득점자는 여전히 모하메드 살라이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Advertisement
콜리모어는 "뉴캐슬이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진출권을 확보한다면, 그는 한 시즌 더 잔류할 것"이라며 "이미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으며, 그를 최대한 활용할 수 있는 동료들이 주위에 있기 때문이다"라고 말했다.
이삭은 많은 빅클럽이 예의주시하고 있는 선수다. 리버풀뿐 아니라 프리미어리그의 아스널과 첼시 등이 그를 노리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지고 있다. 이삭을 영입하기 위해서는 1억2000만 파운드(약 2200억원)가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스웨덴 국적인 이삭은 제2의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로 불린다. 큰 신장을 바탕으로 한 제공권과 침투력, 득점력까지 모두 갖춘 전천후 공격수다. 매 시즌 두 자릿수 득점을 기록하는 등 뉴캐슬이 EPL 상위권에서 경쟁하는 데 크게 기여하고 있다.
강우진 기자 kwj1222@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
故 김새론 오늘(16일) 1주기…절친 이영유, 납골당서 "우리 론이 평생 사랑해" -
신기루, 서장훈과 '스캔들'에 불편..."나만 보면 바들바들 떨어" -
박정민, '퇴사' 충주맨과 약속 지켰다…'휴민트' 1인 무대인사 뜨거운 열기 -
'태진아♥'옥경이, 치매 7년만 휠체어→중증 치매 "아기 같은 상태" ('조선의 사랑꾼') -
'85세' 정혜선, 건강 이상 신호 "심혈관, 간경변 진단...벌써 죽었을거라고" ('바디인사이트') -
이용진, 정호철 축의금 '49만 5천원' 낸 찐이유 "발렛비 5천원 모자라서..."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2."박지성, 또 피를로 잡으러 밀라노 왔나" 쇼트트랙 김길리 동메달 '깜짝 직관→태극기 응원' 포착
- 3.'본인은 탈락했은데 이렇게 밝게 웃다니...' 밀라노 도착 후 가장 밝은 미소로 김길리 위로한 최민정[밀라노LIVE]
- 4.20년 만에 金 도전 청신호! "예상한대로 흘러갔다" 이준서의 자신감→"토리노 기억 되찾겠다" 임종언 단단한 각오[밀라노 현장]
- 5.[공식발표]"최민정 등 韓선수 3명→中선수 소개" 논란 일파만파→캐나다 공영방송, 정정보도문 올렸다...대한체육회X캐나다문화원 기민한 대응[밀라노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