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Video...
Advertisement
8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KBO리그 시범경기 롯데와 KIA의 경기가 열렸다.
Advertisement
롯데는 1번 중견수 황성빈, 2번 우익수 윤동희, 3번 3루수 손호영, 4번 좌익수 레이예스, 5번 1루수 나승엽, 6번 포수 유강남, 7번 지명타자 전준우, 8번 유격수 박승욱, 9번 2루수 전민재가 선발 출전한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디펜딩 챔피언 KIA는 올 시즌 새롭게 합류한 외국인 타자 위즈덤이 5번 타석에 나선다. 3번 김도영- 4번 나성범- 5번 위즈덤 해결사 타선을 첫 시험한다.
지난해 MVP 타자 KIA 김도영은 올해도 역시 3번 타자로 출발한다. 김도영은 3월 초 아직 쌀쌀한 날씨에 손가락에 입김을 불어넣으며 훈련을 했다. 타격 훈련을 열심히 하며 힘차게 방망이를 돌렸다.
연예 많이본뉴스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
故 김새론 오늘(16일) 1주기…절친 이영유, 납골당서 "우리 론이 평생 사랑해" -
'임신' 김지영, 결혼 2주차 첫 명절에 안타까운 병원行..."♥남편 독감 엔딩" -
'제이쓴♥' 홍현희, '팔이피플' 지적엔 침묵하더니… 유재석 선물엔 "선배님♥" -
신기루, 서장훈과 '스캔들'에 불편..."나만 보면 바들바들 떨어" -
박정민, '퇴사' 충주맨과 약속 지켰다…'휴민트' 1인 무대인사 뜨거운 열기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2."한국 오니까 더 실감난다" 세계 최강 '금메달''한국 고딩 스노보더 최가온 금의환향..."할머니가 해준 육전 제일 먹고파"
- 3.20년 만에 金 도전 청신호! "예상한대로 흘러갔다" 이준서의 자신감→"토리노 기억 되찾겠다" 임종언 단단한 각오[밀라노 현장]
- 4.'불법인줄 몰랐다'면 가중처벌? '일벌백계' 천명한 롯데…도박 4인방 향한 철퇴 "이중징계? 피하지 않겠다" [SC시선]
- 5.[공식발표]"최민정 등 韓선수 3명→中선수 소개" 논란 일파만파→캐나다 공영방송, 정정보도문 올렸다...대한체육회X캐나다문화원 기민한 대응[밀라노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