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4선발을 예약한 최승용이 4이닝을 1실점으로 틀어막았다. 최승용은 스프링캠프에서 최고 147km를 찍고 이날은 146km까지 나왔는데 더 빨라질 것이라고 예고했다.
Advertisement
패스트볼 11개와 슬라이더 11개를 주무기로 사용했다. 패스트볼 최고 146km, 평균 142km를 나타냈다. 커브 4개와 포크볼 1개를 섞었다.
Advertisement
최승용도 만족감을 나타냈다.
아직 100%가 아니라는 점이 기대감을 더 키운다.
한편 이날 청주구장은 9000석이 매진됐다.
최승용은 "청주까지 응원와주신 팬분들께 감사드리고 올 시즌 선발투수로서 아프지 않고 풀타임을 돌아서 팀에 도움이 되는 선수가 되고 싶다"고 다짐했다.
청주=한동훈 기자 dhha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제니·이민정 이어 장윤정도, '생일초=흡연 논란' 퍼포먼스 동참 "서글픈 생일 30년" -
뉴진스 민지, 팀 복귀 안 하나?…한국 떠났다는 목격담 터졌다[SC이슈] -
"충주맨 개XX"..목격자 "김선태에 시기·질투·뒷담화 심각 수준" -
“제가 결혼 허락?”..홍진경, 故 최진실 딸 결혼에 어리둥절 “무슨 자격으로?” -
'충주맨' 김선태, 사직서 낸 다음 날 박정민 '휴민트' 무대인사 참석 -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결국 입장 밝혔다 “윤리적인 교감” 해명 -
얼굴에 붕대 칭칭 육준서, 코수술 받았다 "부러진 코 재건술" -
장윤정 모친, 과거 반성하며 딸에 사과 “엄격하게 대해서 미안해”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