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시즌 초반 무패 흐름을 이어가며 상승세를 타고자 하는 성남과 3연승으로 선두 자리를 노리는 인천의 맞대결이다. 1, 2라운드에서 경남과 수원 삼성을 모두 2대0으로 꺾으며 2연승을 달린 인천은 K리그2 유력 우승 후보의 존재감을 확실히 각인시켰다. 'K리그1 득점왕' 무고사의 위력은 독보적이다. 2경기 연속 결승골로 인천의 상승세를 이끌었다. 바로우와 김성민, 제르소 등 다른 공격 자원의 발끝도 매섭다. '신인' 최승구를 중심으로 젊어진 수비진도 단단하다. 지금의 기세를 유지해 선두로 치고 나간다는 목표로 성남을 마주했다.
Advertisement
성남에 대해서는 "작년보다도 훨씬 끈끈해 보인다"라며 "아직 초반이라 잘은 모르겠지만, 전경준 감독의 스타일이 수비 조직력을 강하게 하는 스타일이기게 그걸 어떻게 뚫어낼 것인지가 중요한 포인트가 되지 않을까 싶다"라고 밝혔다.
Advertisement
올 시즌 가장 강력한 우승 후보인 인천으로서는 상대적으로 우세인 팀들을 상대로 승리하는 것이 우승 도전에 중요할 수밖에 없다. 윤 감독은 이점에 대해 "1로빈을 다 돌아보고 얘기하자고 했다. 한 경기 하는 데 있어서 오늘이 첫 원정이니까 이 경기 결과에 따라 생각이 달라질 수 있지 않을까 한다"고 했다.
Advertisement
성남=이현석기자 digh1229@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
'태진아♥' 옥경이, 2년 전과 달랐다…휠체어 탄 아내 '치매 7년 차' -
박수홍♥김다예 딸, 16개월인데 벌써 광고 17개…엄마 닮은 '붕어빵 미모'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럴 수가' 중국 린샤오쥔한테 밀렸다...황대헌-임종언 모두 500m 예선 충격 탈락[밀라노 현장]
- 2.[속보] 韓 초대형 사고 나올 뻔! 김길리 넘어졌지만 1000m 결승 진출...에이스 최민정은 파이널B행 [밀라노 현장]
- 3."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4."충격적 비주얼! 반짝반짝 눈이 부셔~GGGGG" 실력X미모 다 가진 女컬링 '5G' 日팬-매체도 난리법석[밀라노 스토리]
- 5.'중원 초토화' 홍명보호 초비상 촉각, '어깨 부상' 백승호 전문의 만난다..."중대한 부상, 모든 선택지 고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