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dium App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김연아, 두달 뒤 꽃신 신는다..♥고우림 전역 앞두고 설렘 가득 "봄 오려나"

by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전 피겨스케이팅 선수 김연아가 봄날씨에 설렘을 드러냈다,

Advertisement
김연아는 9일 자신의 계정에 "봄이 오려나"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연아는 따뜻한 햇살 아래 선글라스를 끼고 봄날씨를 만끽하고 있는 모습. 알록달록한 캡모자와 빨간 네일아트로 화사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마치 대학생 같은 동안 미모가 감탄을 부른다.

Advertisement
한편 한편, 김연아는 고우림과 3년 열애 끝 2022년 결혼식을 올렸다.

고우림은 지난 2023년 11월 입대했으며 오는 5월 19일에 전역할 예정이다.
김소희 기자 yaqqol@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