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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권민아는 지난 1월 피부과 상담실장으로 취업한 근황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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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민아는 "대형 규모의 이 피부과는 3월 오픈입니다! 좋은 장비들이 너무나도 많으니 많이들 편한 마음으로 상담실장 권민이 아를 찾아주세요"라며 적극적으로 홍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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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여파로 지민은 팀에서 탈퇴, 2년 넘게 자숙의 시간을 가졌으나 권민아는 지속적으로 자신이 피해자라며 억울함을 토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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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희 기자 yaqqol@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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