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15년차 매니저와 7년째 동거 중인 윤은혜. 윤은혜의 매니저는 "친구 같은 느낌이 들다가 요즘은노부부 같다"며 윤은혜와의 티격태격 케미를 자랑한다. 실제로 두 사람은 노부부 같은 케미로 눈길을 모았다. 윤은혜는 매니저에게 쉴 새 없이 잔소리를 하지만 매니저는 전혀 개의치 않고 밥을 차려 달라하는 모습. 이에 윤은혜는 툴툴대면서도 매니저를 위한 진수성찬을 뚝딱 만들어냈다.
Advertisement
그러면서 윤은혜는 숨겨왔던 가정사를 고백했다. 윤은혜는 "최근엔 나는 아빠랑 풀렸던 계기가 있었다. 오랫동안 연락을 안 한 시기가 있다 보니까 나한테 미안해하시고 '상민아(매니저) 미안해'하시더라. 우리가 진짜 가족은 맞구나 생각했다"며 눈물을 보였다. 윤은혜의 고백에 매니저 역시 함께 눈물을 흘려 두 사람 사이의 끈끈한 인연이 더욱 궁금증을 자아낸다.
Advertisement
wjle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조정석♥거미, 자식농사 성공했다.."둘째 딸, 신생아인데 벌써 예뻐"(틈만나면) -
'이정후 父' 이종범, 외손자 메이저리그 보내나.."조만간 구단서 스카우트 들어올 듯"(슈돌) -
'싱글맘' 한그루, 쌍둥이 前시댁 보내고 여유 "명절 스트레스 없어져 행복" -
[SC이슈] 하프파이프 편성 논란·일장기 오송출에도…JTBC 올림픽 중계 시청률 17.6% 돌파 -
차태현, 조인성과 동업 후 회사 대박 났는데...♥아내 식당 사업엔 선 긋기 "절대 안 돼" -
이동휘 믿었다가....협찬 불발에 임형준 '3개월 할부' 씁쓸 -
송은이, 개그에 소신발언 "남 비난하는 경우 많아, 보기싫어 고쳤다" -
‘왕과 사는 남자’ 300만 돌파…설 연휴 53만 동원, 단숨에 손익분기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