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빛 기자] 배우 박보검이 '명품 비주얼'을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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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보검은 10일 자신의 계정에 "I carry our memories in my backpack, stepping into a new day filled with joy.(우리의 추억을 배낭에 채우고, 기쁨으로 가득한 새 하루를 시작하자)"라는 글귀를 남겼다.
이와 함께 파란 하늘이 눈길을 끄는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박보검은 배낭을 메고 선글라스를 착용한 채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한 손에는 여권을 들고 있고, 그의 뒤로 야자나무가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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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배낭과 옷의 브랜드가 자신이 앰버서더 모델로 활동 중인 명품 브랜드 C사라는 점에서, 박보검이 C사 행사를 위해 출국한 모양이다. 선글라스로 얼굴의 반이 가려져도, 훈훈한 비주얼은 여전해 감탄을 사고 있다.
박보검은 현재 공개 중인 넷플릭스 시리즈 '폭싹 속았수다'에서 양관식 역할을 맡아, 애순 역할의 아이유와 애틋한 로맨스로 큰 사랑을 받는 중이다. 지난 7일 공개된 1막에서 관식은 애순을 향한 순애보를 10년 넘게 지켜왔지만 결국 애순에게 이별을 통보받아, 시청자들이 안타까움을 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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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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