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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전 스카우트인 브라이언 킹의 충격 전망이 나왔다. 그는 '토트넘 뉴스'를 통해 "히샬리송이 팀을 옮기고 새로운 선수를 영입하는 걸 보면 매우 기쁠 것 같다"며 "난 토트넘이 히샬리송을 위해 얻을 수 있는 돈이라면 얼마든 환영할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들은 히샬리송을 많은 돈에 데려왔고, 그에게서 돈을 잃을 것이다. 그건 확실하다"며 말문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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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손흥민이 돌아온 후 다시 침묵했다. 공격포인트도 사라졌다. 두 번째 시즌에는 EPL 28경기에서 11골을 터트렸다. 고비마다 부상도 발목을 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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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샬리송은 토트넘과 2027년 6월까지 계약돼 있다. 하지만 인내심은 한계에 다다랐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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